★제일상사 제일검도구 第一劍道具 검도용품 수제호구 맞추다..part-1★
정말로 불연듯..
수제호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검도실력만큼이나 장비에도 매니아인 세민이를 앞세워..
제일상사를 찾아갔다..
사실 세민이가 진작부터 수제호구 맞추라구 협박했지만..
정말이지 때가 있었던것인지..내가 세민이를 조르게 되었다..
막상 하려고 보니 비교를 안할수가 없었다..
추천하는 사람은 세민이를 비롯해서 수린이 혜정이누나등 주위에 내노라하는 실력자들이 모두 제일을 추천해줬다..
근데 도저히 사진으로 정보를 먼저 볼수가 없었다..
참으로 아쉽다는..
하다못해 전화번호 조차도 인터넷으로는 검색하기 힘들다는..
나중에 알았지만..
우리나라 국가대표는 물론이고 각도장 관장사범급들을 포함해서
실업팀 대부분은 제일상사에서 호구를 맞춘걸 알수 있었다..
최근엔 고등학교 선수들이 많이들 맞춰간다는데 어렸을적부터
고급호구를 입고 운동하는 애기들이 부러울따름이었다..
들어서면 타매장과 크게 다르지 않게 수제호구 부품들(?)이
가지런히 놀고 있었다..
내가 호구를 맞추고 나서 가장 많은 물음을 받은게..
도의 색깔이었다..
검정색도라는 말에 다들 황당(?)+실망(?)하는 눈초리였다..
그렇다..본인은 어떠하겠냔 말이다..
심사만 아니더라도..금색으루 하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