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성일 고객님의 뉴카렌스 휀다 안쪽모습입니다... 방음패드가 없고 그냥 플라스틱으로 막아놓았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을 떼어내고 자세히 보니 나름대로 고무로 막혀있기는 했습니다...패드도 넣어주면 좋을 텐데...참고로 그랜드 카니발은 스트로폼이 들어있습 니다...ㅡㅡ;
그래서 저희가 패드를 넣어드렸습니다.사진으로 보시기에는 그냥 허접한 스폰지처럼 보이지만 남양노비텍의 소바패드 입니다...^^; 실리콘으로 공간이 있는 부분도 보강을 했습니다.아무래도 잘라서 만들다보면 딱! 하고 맞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실리콘으로 보강도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다음 언더코팅제로 또 뿌립니다.미세한 틈을 막을려고 하는데 이정도면 누가봐도 작업을 한것이 어느정도 효과는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실것 같네요...
휠커버에도 방음패드를 붙이고요...celot사의 핑크매트 인데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은 제품입니다...전에는 황토가 들어간 황토매트를 썼는데 고객님들이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제품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제품이 싸고 좋기는 했는데요.그래도 성능이 검증된 제품으로...ㅡㅡ; 여하튼 돌튀는 소리를 약간 경감시켜 주고요.완전히 잡지는 못합니다.
휠커버 겉에 뿌리는 방법도 있고 뭐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제가 생각할때는 저 방법이 힘이들고 자재비는 더들어도 괜찮은 방법같다고 느꼈습니다.